사대주의는 좋은 것이여

이스라엘이
약소국이니 로비스트를 이용해서 굽신거리지만 최강대국을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움직이도록 하는 그런 것이 바루 약소국의 사대주의라는 것이다. 중동의 쬐끄만 나라 이스라엘이 사방이 적국으로 포위되어 있어도 당당하게 자주적으로 사는 방법론이 사대주의는 아닐까?

비록 로비스트 동원하여 미국정가에 조공을 받치며 자세를 낮추지만 사실상 미국을 가지고 노는 것 , 바루 그런 것이 약소국이 제분수를 아는 것이고 약소국의 실리사대주의라는 것이다.

그예는 신라가 당나라에 사대하여 고구려 백제 무너트리고 당나라를 무력으로 물리쳐 통일을 이룬 것은 좋은 예일 것이다. 필요할 때는 이용하고 필요없어지면 내쫓아낸 사대외교의 승리의 역사가 신라의 삼국통일로 나타난 것이다.

이스라엘과 신라의 사대외교는 약소국으로서의 제분수를 잘 아는 것이었기에 국가적인 성공과 강대국도 어신여길 수없는 역설이 가능했던 것이다.

약소국의 외교는 사대외교가 기본이다.
약소국의 지도자가 대외에 대하여 고자세의 큰소리를 내기 시작하면 그 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무릇 강대국도 그러하지만 특히 약소국의 지도자가
대외에 대하여 행한 큰소리는 그 국민이 피땀으로
책임져야 하는 사치품일 뿐이다.

제 백성들의 민생을 돌보기 위해서라도
약소국으로서 전쟁을 피하려는 노력을 기했어야할 고구려 지도부가
대당강경책으로 대결국면 조성하여 당을 끌여들이고 큰 소리만 뻥뻥치다가
나라를 말아먹어 버리고 백성들은 굴비엮이듯이 당으로 끌여가게 했다네!

하나 그 지도자가 겸손히 자세를 낮추면 그 국민과
국가는 부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