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문화와 선비문화.

일본인들은 한국사람을 전략적으로 대할때 “손자병법”을 본다고 한다 왜? 쾌쾌묶은 손자병법인가 그 책엔 상대를 대하는 전략적인 가치가 함축되어저 있기 때문이며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한번도 위태롭지 않다>라는 “백전불태”의 교훈을 삼고 있다 즉 일본은 사무라이 전쟁광의 DNA가 남아 있는듯하나 이것은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개연성은 있으리라.. 하지만 한국의 외교적 전략은 일단 모든 카드를 거내고 상대를 협박하는 수준일 것이며 그뒤에 상대에 대한 전략을 구상해 놓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리고 상대적 “일본의 독도 전략을 일본의 입장에 서서 전혀 생각해 보지않는 다는 것이다..즉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때로는 독도를 빼앗으려는 일본..적’이 되어서 적이 우리를 이길 가능성을 모든것을 제시해보고 대처하는 역발상적 전략..이런것도 하나도 없다..독도 대응은 정치적 선전뿐이다. 또한 문제는 현재 대통령이 일본의 우호적이라는 것이며 …”독도,만큼은 한국의 영토라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해도..국민과 정부가 상호신뢰를 잃었다는 것이다 즉 이명박 정부가 하는 행위에 국민이 일일이 가슴조리는 현상이 빛어진 것이다..이러니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선 센다”는 것 처럼 이명박 청와대 인산들은 위축되어서 실수를 남발하고 안에서 지지는 형편없거니와 외교에서도 형편이 없다..국민들이 정부를 믿지 못하는 것도 한 원인이라 한다면 원인이지만 본질적으로 청와대 인사들 즉 정책과 외교를 담당하는 인사들이 장기적인 외교전략 플랜을 세워 놓지않고 있다는 것이며 국정정책의 담담자로서 열의도 아예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