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별꼴을 다 보겠다” “막가파 친박“

“살다살다 별꼴을 다 보겠다” “막가파 친박“  친박계 의원들이 정운찬 총리 해임건의안에 민주당과 동조할 뜻이 있음을 내비쳤다고 한다난 이 소식을 접하면서”이건 갈 때까지 간 정도가 아니라,늦은 감이 없지 않나”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그도 그럴 것이 이 해임건의안은 세종시 문제로 야기된 아우다웅과 설왕설래를 넘어 야권과 공조하며 대통령의 오른팔 격인 정운찬을 파직시키겠다고 눈알을 부라린다는 것은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도 전무후무한 일일 것이다!이와 같은 이적행위가 있었음을 아는 분이 있으면 댓글로 한수 지도 바란다.  여당 소속 국회의원이라는 작자들이 아무리 총리가 마음에 안들기로 경쟁관계이자,전시라면 주적과도 같은 야당과 손을 잡고 한 몸이 되려든단 말인가?이럴려면 왜 한나라당 소속으로 남아있나?이토록 대통령과 총리가 보기 싫다면,뜻이 맞는 민주당으로 이적하면 될일 아닌가?아니면,친박계라는 깃발을 내세운 창당도 방편일 것이고 말이다.그냥 박근혜파는 나가는게 정답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