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도 불체 범죄자 추방.

                45만명 형사범 . 도망자 등 대상. (불체자 포함)      “연방 ~ 지역 정부 교도소 시스템 연계”    오바마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이민 범죄자에 대한 체포와 추방은 이어진다.  신임 재닛 나폴리타노 국토안보부 장관은  “범죄를 저지른 이민자의 추방을 원한다” 고 최근 미 언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 따라서 지난해 11만3000명의 형사 범죄자가 추방된 데 이어 올해도 범죄자 추방은 계속될 전망이다. 주요 대상은 형사범죄자나  불체자   도망자다.   이민세관단속국 (ICE)는 현재 미국 내 연방 주 정부 및 지역 정부 교도소에 체포된 불체 범죄자를 45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또 추방명령을 무시한 도망자와 불법 재입국한 이민자에 대한 추적도 계속된다.   재닛 나폴리타노 장관은  “지역 정부부터 연방 정부까지 데이터 공유 시스템을 개선한다” 며 “전미 26개 카운티 교도소에 설치된 컴퓨터 시스템을 이민국 시스템과 즉시 연결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또  범죄자들은 형량을 (불체자 포함)  마친 후 추방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ICE 측도 “향후 4년 동안 주 정부 및 지방 정부 교도소와의 긴밀성을 확대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