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과동남의성기크기오해와성욕구차이-삭제금지

한국남자들이 외국남자들에 비해 성욕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그건 생활습관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한국남자들은 일에 파묻어사는게 다반사입니다
가장으로서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입니다
사회보장제도도 미비한것도 한몫하구요 왜 백수들이 바람도 잘핍니다
그들에겐 수면욕보다는 성욕이 발휘될확률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심신이 편해지면 그만큼 성욕은 강해지게 마련입니다
나또한 심하게는 성관계중 내코고는소리를 듣는 성욕과수면욕이 상존하는
그런 성관계를 가진시기도있었습니다
혹은 재산많고 사회적으로 능력갖춘 남성이 삶에 여유가 더 극대화되기 때문에
성욕에 강할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예)이집트남자들과 같이 일한적이 있습니다다
한국남자들은 아침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반면 이집트남자들은
열시쯤되어서야 어슬렁 어슬렁 거려와서는 콜라나 치킨같은 느끼한
음식을 아침에 해결하고 일도 하는둥 마는둥합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세네시쯤 다다르면 벌써 일을 끝마치려 듭니다
한국사람입장에선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생활문화이고 낙천적인 성격을 만든 주원인이 되었죠
한국남자들은 아침일찍 시작해 저녁늦게 되어서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옵니다 낮에 지나가는 여자보고 성욕을 늦겼더라도
저녁되면 몸이 곤한데 성욕이 발휘되겠습니까?
우리나라 8282문화와 많은 노동시간이 성욕을 감퇴시키는 이유가 된지 오래죠
육체적노동에 시달리는 사람이나 정신적노동에 시달리는 사람이나
별반 차이없읍니다 우리나라도 이문화에 변화를 주고 노동시간을 외국의 그들같이 하루네댓시간정도만 한다면 한국남자들 성욕은 파고를 칠겁니다
저도 한창때는 성욕은 많았고 틈이 날때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몸상태가 좋을때 말이죠…그런데 어느덧 중년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제사 비로서 여유를 부릴만큼 성공하고 나니 노동시간도 단축되고
잡념이 많아졌죠 성욕이 상당히 강해졌구요
그리고 사이즈에 연연하는건 바보짓입니다
난 총각때 여성들은 성욕에 수동적이고 남자에 반도 안되는 성욕의 소유자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게 오해였죠 사실 성에 맞들리면 남자보다도 여자가
더 강합니다 한마디로 더 밝히게 되죠
그단계가 되면 뭔가 강하고 색다른걸 원하게 되죠
그러면서 애무와 오럴을 시작하게 되고요
초보때마냥 삽입에만 올인하는 우를 범하는일은 사라지죠
암튼 특히나 한국남자들 조금만 더 선진국으로 다가가면 갈수록
성욕은 팽배해질겁니다
그리고 한국의 성문화는 음지에 놓여있는것도 한몫하구요
한여자에게 사랑을 바친남자가 열여자와 놀아난 남자보다
여자를 더 잘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이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정신적세계론 더많을진 모르지만 육체적으론 여러여성과 놀아난 남성이
태크닉또한 탁월합니다
그리고 성을 넘 속박하는 한국문화는 좀 변화해야하죠
자유스런 성문화가 문란해 보일지는 몰라도
속박이 성을 음지로 책임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요 포로노를 넘 많이 본관계로 착각을 많이 하는데요
동양남자보다 서양남자들이 평균적으론 크지만
대체적으론 그렇게 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