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무너지는 한민족…

나 파도소리가 말한다.  다문화니 다민족이니 하는 넘은 민족반역자들이니 처단하자고.. 이색기들의 논리를 비약하면  일제로부터의 광복은 잘못된 것이 된다. 다문화,다민족이 좋은 것이니까… 우리 한민족은서로가 모래와 돌맹이 시멘트 처럼 따로 노는 것 처럼  보이나국난을 당하면 물이 이 세가지를 강력한 콘크리트로 만들듯이우리 한민족은 물처럼때론 강하게 때론  유하게이땅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지켜왔다. 똑똑한 내가 말한다.세계화는 피할 수 없다.자본,정보,과학기술의 교류는 필요하지만 노동력의 이동은 상당히 고민을 해야하는거다.하지만 대한민국은 무제한으로 외노들을 불려들이고 있다.다문화,다민족이란 미명하에..그리고 세계화란 이름하에 매매혼을 통한 한민족의 피의 개량이 이뤄지고 있다.그것도 유전적으로 좋은 혈통도 아닌 콧구멍  보이고 체격은 존만한 동남아하고 말이다.인물이 좋고 머리가 좋으면 말도 안한다.우리가 결혼할때 사랑을 떠나 왜  인물이나 머리나 집안을 보는가?바로 좋은 유전을 후세에 남길려는  본능이다.하지만 국제결혼하는 개색기들이 한민족 피를 흐리게 하고 무수한 혼혈아를 생산하고새로운 하층민을 대량양산해 이땅에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할 것이다.결혼이란 것을 빙자한 매매혼은 대한민국을 유엔에서 조롱받게 하고인권을 폼으로 잡은 최근의 흐름과도 맞지 않는다.제발 말이 안통하는 결혼은 하지말고제발 못사는 색기가 결혼해서 처가집에 돈  부쳐야 하는 구조의 결혼은 하지마라. 요즘 배웠다는 넘들의 한민족에 대한 태도가 중국의 동북공정하는 넘들,일본 제국주의자들 논리 그대로 사용하는 한민족은 원래 없고 짬봉민족이라는  식으로 말한다. 우리 민족을 욕되게 하는 넘들이 이상하게 많아졌다. 나 파도소리가 말한다.순국선열을 욕보이고 우리민족 자체를 욕보이는 색기들에겐 누군가의 응징이 필요하다.러시아,유럽은 하는데 왜 우리는  못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