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적 의미와 실제적 의미를 모르는 유치한 불체옹호자들~~~

사고의 차이가 한국을 건강하게 만든다.불체자는 무단침략자일뿐이므로 마음대로 척살해도 된다는사회공통의식을 정립하자(인권빙자로 무단침략자옹호하다간 한민족은 사라진다) 법에 사형제가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는 아주 큽니다.일단 사형제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사형을 시행한다고 볼수는 없읍니다.하지만,사형제가 있으므로 인해 여러가지 방어적 역할을 할수 있읍니다. 범죄자(특히,상습범)에 대한 경고의 성격도 짙고,어쩌다 벌어지는 사회상 큰 충격을 일으킨 패륜범죄,엽기범죄자들에 대해사회의 공분을 누그러뜨리고,응당한 처벌로써의 사형실시가 바람직할때사형제를 유지하고 있다는것만으로도언제든지 사형을 실형으로 선고,시행할수 있다는거죠, 사형제가 없으면,흉악범이나 재소자가 막가파식으로 나오더라도 차후 제재할 마땅한 수단이 없읍니다. 불체자에 대한 처분도 똑같습니다.반드시 그들을 척살해야하는것은 아니지만,원론적으로서구의 사유지침범의 경우처럼,그리고 한국을 무단침략한 불법침략자들에 대한 국민각자의 자위권발동으로국민자신의 안전,생명,재산을 보호하기위해서라도사고관념과 법적테두리로일단은 무조건 그들침략자인 불체자들을자유롭게시민각자가척살해도 되도록한국사회가 인정을 해야합니다. 그래야~~~국민각자가…출입국관리소 직원이,,,아무제재없이 국가와 국민,자신을 보호할수 있는 자위권을 발동할수 있고,불체자도 불법체류를 다시 심각히 재고할뿐만아니라,설령 불체하더라도자신들의 분에 넘치는 주장과 행동,패륜범죄를 저지를수 없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