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국의 양보와착취의 딜레마

전인류가 열광하는 월드컵이 다가 옵니다.하지만 공인구나 연습용공을 제공하는 독일의 스포츠용품사A는 동남아,서남아,아프리카의 어린손에서그공을 만들어 냅니다.국제인권에서도 어린아이에게 노동을 금지하고 의무를 부여한적이 없으며이법제를 만든 사람들도 선진국 사람들입니다.스스로 법을 만들고 스스로법을 어기는 꼴입니다. 또한 미국최대 다야몬드회사 D사는 저임금노동력으로아프리카인을 원석채취에쓰고 그들끼리 이익싸움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도 일체 함구합니다. 또한 일본의 자동차N,중공업M사등 수많은 조선인력으로 발전한 회사들입니다.선진국의 후진국 착취는 이미오래전부터 암암들에 행해졌으며 모두가 아는 공공연한 비밀입니다.하진만 정작 피해당사자인 후진국의 몇몇인권단체를 제외하곤 정부조차도 애써눈을 감고 있죠….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경제의존도가 높고 그들의 지원이 없음 경제가 마비되기 때문입니다.선진국들은 비인도적 착취와 인도적 지원의 두얼굴로 후진국을 교묘히 이용하고있는겁니다.후진국은 이를 극복하기위해 많은 부분에서 선진국의 양보를 권유했고 선진국은 이를 수락합니다.또한 스스로 발전할수 있는 기회를 열어줌니다.그결과 많은 후진국 사람들은 산업연수생이라는 이름으로 선지국의 각분야에 진출해 그들의 발전상을몸소 느끼고 비록 하급기술이지만 어느정도 습득해 스스로 자립할 기회를 만듬니다.한국도 독일,일본,미국,네덜란드등 많은 선진국에 진출해 기술공업국으로써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그들의 목표는 단한가지 잘살기위해섭니다.하지만 모든후진국이 성공적으로 산업연수및선진국 지원으로 성공했다곤 보기 힘듭니다.한국과 몇몇국가를 제외하곤 아직도 가난에 허덕이는 국가가 대부분입니다.당시나현재나 이러한 외국인노동자 유입으로 크고작은 문제를 발생시켰고과연 이러한 씨스템만으로 한나라의 가난을 구재할수있는가? 유럽,일본,구미에선 이미 스스로 자립할수 있는 산업연수시스템에 회의적반응이 크게나타납니다.단지 선진국의 입장에선 의무적,혹은 저임금노동적가치로써만 인정하는 실정이다.후진국은 착각해선 않되는게 선진국은 주는것이상으로 얻어간다는걸 알아야하며 무조건적 양보또한오히려 자신들에겐 독이된다는것두 알아야한다.우리도 이제 의무적이건,저임금의 가치건 외국인노동자를 유입한지 20년가까이 되어간다.산업연수생은 목적을 망각해선 않된다. 그목적은 선진국의 노하우를 배워 본국의 발전에 토대로 만들라고만든재도이며 관광,이탈이나 국적취득의 목적이 아니라는거다.마치 정치적 망명으로 착각해선 않된다.지금의 선진국역시 침략적이건 민족적 기질이건 수많은 난관을 넘으며 여기가지 온나라들이다.후진국은 스스로의 기회를 헛되히 날려버려선 않된다. 또한 그들의 입장을 망각하고 대등한 권리를 요구해서도 않된다. 이를수용할 선진국은 거의 없다는걸 알아야하며 자유로운 신분이아닌 관리대상의 교육생이라는걸 잊어서두 않된다.선진국은 상당부분 양보와 인적,물적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힘들더라도 스스로 자립할수있는 기회를 찾고 자신들의 가난을 그누구의 책임으로 돌려서도 않된다.이제 주어진여건에서 잘살구 못사는건 순전히 자신들의 몫이라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