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침략전쟁을 중지

[성명]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침략전쟁을 중지하라.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무자비한 침략전쟁을 개시 한지 벌써 17일째로 접어들고 있다. 이스라엘은 침략 전쟁 중 UN 구호차량과 학교에 까지 미사일을 퍼부어 대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야만적이고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900여명이 사망하고, 3천 7백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 하였다.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학살전쟁은 어떤 이유에서도 용납 되어서도 안되며, 용서받을 수 없는 비 인륜적 행위이다.  
또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침략전쟁은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수많은 아랍국가와 민중들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이는 중동지역 평화를 깨트리며 제5차 중동전쟁을 불러일으킬 불씨를 만들고 있다. 중동지역 평화를 위해 이스라엘은 당장 침략전쟁을 중단하고 가자지구에서 군대를 철수시켜야 한다.  
중동,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전 세계에서도 이스라엘의 무자비한 침략전쟁을 반대하는 대규모 규탄시위가 연일 확산되어 펼쳐지고 있다. 하지만 초록은 동색이라 하였던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서 명분 없는 침략전쟁을 펼치고 있는 미국은 지난 9일 미 상원의회를 통해 이스라엘지지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전 세계의 비난을 사고 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침략의 든든한 후원자는 미국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미사일과 탱크보다 더욱 무서운 것은 전 세계인의 반전평화 일심단결 투쟁이다. 전 세계 공공의 적으로 이미 낙인찍힌 미국과 이스라엘이 명분 없는 침략전쟁을 중단 하지 않고 군대를 철수하지 않는다면 그들 앞에 차려질것은 파멸뿐이다. 
남북공동선언 광주전남실천연대는 팔레스타인에 완전한 평화가 되찾아 올 때까지 쉬지 않고 반전평화를 지향하는 전 세계 민중들과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09년 1월 12일 
남북공동선언 광주전남 실천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