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다문화는 강국으로 가는 길이다?

1천여번의 외침에 태어난 나라 .. 아직도 깨닭지 못하는가?꼭 일이 닫치고 나서야 독립운동 외칠려 하는가? 다문화 다인종 사회는 민족 말살 정책이므로 , 누가 한국의 역사를 배우고  누가 어떤 그가 북한과 통일을 생각해주며 3.1절 광복절 개천절 등등등 6.25전쟁 일제식민지등등 그 수많은 과거와 현재에서도 독도는 쪽바리 땅 그 누가 그들과 함께 싸우겠는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북한과의 전쟁에서어떤 인간이 나서서  총 칼 들고 싸워주겠는가 그 누가 / 국방의 의무는 누가 책임질것이며 경제는 누가 살릴것인가 또한 누가 한국의 관습을 따라 줄 것이며책임지지 못할 일들일랑 하지 말자. 다문화 다인종은 나의 조상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평생 죄인처럼살아야 한다는걸 모르는가? 국제 사회가 그러하면 우리도 개인이 총도 소지하고  매춘도 합법시키고인간 시장도 활성화하고 일부다처제로 법 개정 시키고 강간하더라도 풍습이 그러하니 이해하면 될것이고유색인종 흑인 백인등의 혼혈아를 절라 낳아서 한국이란 나라를 걍 ~ 쓰레기처럼 만들면 되겠다.솔직히 말해 남성보다 여성이 국제 결혼에 대해 무방비 상태 아닌가? 돈만 되면 뭐든 또 사랑에 빠지면뭐든? 그리고 한국 남성들 중 국제 결혼한 사람들 대부분을 보면 노총각에 농촌에 삶의 터전을 사는 인간들이라 세상물정 모르고 어리숙하게 사는 무식한 양반들이라 하겠다. 여자는 걍 물건에 지나치지 않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남녀평등이 지나칠정도로 여성우월이다.여성은 남성을 볼때 외모를 따지지 않는다.능력 아니면 사랑정도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현재에 이른다.지하에서 세종대왕/ 유관순/안중근등 여러 위인들이 통탄 할 일이 아닐수 없다.정신 차려 나라 지킴이가 되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