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그는 과연 성군이 었나?….왜곡된 역사2

세종대왕 그는 과연 세상에 알려진 것 처럼…..인자하기만하고 성군에다가 천재적인 재능까지 소유한 그러한 사람이 었을까?..

광해군….그는 정말 자기 친척을 살육한 폐륜아로만 평가 받는 것이 온전한 평가일까?…..

우리의 역사는 일제 식민 시대와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식민사관과 사대사관 그리고 정권의 홍보를 위해서 역사가 상당히 왜곡되거나 과장되거나 삭제된부분이 많다…

우리가 한글을 만들었다고 얘기하는 국어는 사실 옛 단군 조선이전부터 존재했던 문자이고…단지 세종은 이것을 체계화 시켰을 뿐이다..
하지만, 이러한 진실은 진시황제가 중국의 사상을 통일시킨다는 면목으로 분서갱유를 통해 우리 한민족의 찬란했던 역사와 중국자신들의 조잡한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 그 당시 존재했

던 역사서들을 상당히 불태웠던것 처럼…세종은 자신의 공적을 높이고 진실을 숨기기위해 이전에 있었던 진실된 국어와 관련된 역사서들을 불태우는 일을 자행했다..

아울러 광해군은당시 사대파인 사대부들에 의해 자신의 개혁노선과 실리 외교를 펼치기 직전에 강제 폐위되었고 그 뒤에 집권한 인조와 그 일파는 광해군의 역사를 상당히 왜곡하고 그를 폐륜아로 조작한 것이다..

이에 대한 댓가는 청나라의 칸에게 인조가 세번이나 머리에 피가 나도록 절하며 조선이 거의 멸망한거나 다름없는 상태까지 이르렀다는 것은 많은 누리꾼들은 아는 사실일 것이다..

사실 이씨조선은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멸망한거나 다름없다…선조는 조선을 버리고 명나라로 도망가기 직전 이었고, 이 나라를 지킨것은 양반들이 그렇게 깔보았던 이땅의 백성들과 의병들 그리고 목숨을 바쳐나라를 지킨 장군들이 었다.

물론 그중에서 가장 빛이 난것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없는 해전의 달인 이순신장군이었고…

그당신 이순신장군의 부하들은 역성혁명을 간했다는 기록이 있듯이..이순신장군은 조선을 엎으고 혁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열어야 했다..

하지만, 이미 국운이 다한 조선을 바꿀 수있는 기회를 놓친 이순신 장군의 선택은 그후 조선후기 내내 정영조시대를 빼놓고는 쇄락의 길을 면치 못하다가 끝내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리의 역사…….축소돼고 왜곡되고 망가져서 누더기로 되어 있는 우리의 찬란한 이역사를……우리는 다시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