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문제는 잘못박아놓은 대못을 뽑자는 것!

세종시 문제는 잘못박아놓은 대못을 뽑자는 것이라고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말하고 있다고 한다. 왜 박았는지부터 시작해야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보는 거라면서 “세종시는 선거에서 특정 지역의 표를 얻기 위한 가장 전형적인 포퓰리즘에서 시작됐다는 거란다. 세종시 수정안은 “최선을 다해서 만든 안이이라고 그는 말하고 있다. 국가의 장기발전을 고려한 세종시 수정안은 꼭 수용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