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견을 넓혔으면…

올림픽은 지구촌의 경사라고 일컬을수 있다. 정치와 이념을 떠나 민족과 인종을 잊어버리고 단합과 상호 이해와 협조를 전제로 하는 세계적인 경사다. 경기에서는 승자가 있으면 패자도 있다.승자라고 으시대면 언젠가 패자의 위치에 서게 괴고 패자라도 노력을 경주한다면 언젠가는 승자가 될 것이다. 금메달이 중요한거 아니고 우의와 친선이 중요하다고 일컬을수가 있다.중국과 한국이 누가 이기고 지든 중요한것이 아니다. 중요한것은 경기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대 있는게 아닐가?조선족도 한민족의 피줄이고 후대인데 한국을 미워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그건 어리석은 소견이며자기 조상이 태여나고 살던곳을 輕視한느거니까 무식한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다.한국인도 조선족이 기분잡치는 말 했다고 격노하고 무시하고 욕할 필요가 없다.우리의 뿌리는 하나이고 중국의 조선족이던 한국인이던 500년전엔 다 한집식구였을수 도 있으니까 “동족상잔”이 웬말인가???나도 조선족이다, 그러나 나도  한국인의 후예다 .아세아는 한동네라고 봐야한다.엉치에 몽고 반점이 있는 민족은 다 한피줄이라고 봐야한다.유럽이 강대한건 뭉침에 있다. 아세아가약소한건 흩어짐에 있다.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히 생각 하면 일리가 있다고 느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