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는 김위원장의 이중플레이!!!

최근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이 경제난과 식량난을 자인하고 마치 인민들을 걱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보도를 접하고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북한정권은 지금 나름대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으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실 이런 보도를 접하면 ‘웃기고 있네’라는 반응을 보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김정일은 ‘인민들이 강냉이밥을 먹고 있는 것이 가슴 아프다’며 ‘내가 할 일은 흰쌀밥을 먹게 하는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북한 주민들을 걱정하는 듯한 가장된 제스춰를 보였으나 이는 결국 자신의 과오를 인정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실 지난 10년 좌파정권동안 대한민국은 김정일 독재권력에 엄청난, 천문학적인 돈을 퍼주었다. 물론 돈을 퍼주고도 툭하면 ‘서울불바다’위협과 협박을 받아야 했지만.. 그 많은 돈을 들여 북한정권은 무엇을 했을까? 지금 우리를 향해 배치되어 있는 핵무기를 개발하고 나머지는 스위스 등의 은행에 김정일 정권의 뒷돈으로 예치를 해 두었을 것이다. 확인만 하지 못했지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고 사실이 그렇다.  그러면서도  김정일 자신은 주민들의 힘든 생활상과 인권침해는 외면한 채 호화사치 행태를 지속하는 등 반인민성, 기만성을 드러내고 있는데,, 김정일 정권의 근본적인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 이젠 제발 핵무기를 포기하고 핵무기 개발에 들어갈 천문학적인 돈을 굶주린 인민들에게 풀어야 할 것이다. 강아지도 그만큼 타이르면 알아듣는다. 더는 국가와 민족에 대죄를 짖지 말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