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서 결혼하는 한국여성들 조심

(이글은 방글라 교포분이 쓴것입니다)  저에게 들려온 말에 방글라데시 남자에게 속아서 결혼한 한국여성들이 상당히 많다는겁니다. 한국여성분들 조심하세요 이해를 못하겟지만 서남아시아인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거짓이 굉장히 심합니다. 물론 사리분별 잘하면 걸려들 이유가 없을텐데 함부로 그 사람들에게 호의를  베풀다가  속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피해자의 글입니다.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제 이름은 이미숙입니다 생년월일은 1983년 *월 **일 생입니다. 남편은 소뽄입니다 생년월일은 19**년 3월 20일생입니다. 주소는 **** 방글라데시입니다. 현재 위사람은 방글라데시에 있으며 비자신청을 취하한 상태입니다. 이유는 위사람은 호적에는 없지만 이미 부인과 자식이 있었고 이 사실을 끝까지 속여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방글라데시를 갔다왔을떄 저희 아버지가 동행을 했으므로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또한 그사람은 여권의 나이가 잘못되엇으며 **살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은 가발을 쓰고 있었고 머리카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이후에는 수없이 많은 거짓말에 속아 이제는 저도 지쳐습니다. 방글라데시에 그사람의 부모가 아파서 죽는다며 저에게 동정심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왔을때 이 모든 사실에 부모님은 절대 동의를 하지 않았고 저도 이제 거짓말에 지쳣습니다. 제발 이혼을 성립하게 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아직 어립니다. 그런데 외국인에 대한 동정심이 제 인생을 이렇게 만든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