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방과 저주뿐인 좌파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방과 저주뿐인 좌파들“  이들 좌파들은 국가고 국민이고 뭐고 없는 그런 사람들이다. 자신들의 불순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무조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방부터 하고 본다. 마치 빨치산이나 빨갱이들이 예전에 하던 수법처럼 정말 치졸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 예사롭지 않은 수준인 것이다. 적어도 지금까지 내 눈에 보였던 이 나라의 좌파들은 그렇다.   아무리 백번을 양보한다고 해도 이명박 대통령이 좌파들이 늘 그렇게 욕을 하고 비방을 하듯 그런 대통령이 아니다. 이것은 국민다수가 알고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좌파들은 이렇게 비방하고 여론을 왜곡해야만 다음 대선에서 좌파들이 집권을 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비방과 왜곡으로 점철된 잘못된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치졸하고, 더 이상은 이 나라에서 같이 호흡을 하고 싶지 않은 집단이 아닐 수 없다. 실력이 없고 자신이 없으면 자신의 실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키우고 그런 다음에 정정당당한 방법으로 도전장을 내밀어야 한다. 공부 못하는 아이가 가방만 무겁다고, 지금의 좌파들이 꼭 그런 꼴이다. 좌파들의 언행의 반성을 요구한다. 물론 제 버릇 개 못 줄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