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유는 아직도 거짓말을 하고있다.

며칠전 한국언론과 인터뷰한걸 봤는데 정말 이인간 구제불능이구나란 생각을 했다.

자신은 미국시민권을 포기했는데 일년후 통과가 되서 어쩔수없이 취득했다는것이다.

이게 말이 안된다는건 미국시민권이 있거나 미국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가 알수있는 내용이다.

 

시민권 신청은 자신이 직접가서 해야하며 몇개월 지난후 이민국에서 연락오면 필기와 인터뷰시험을 본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취득의 여부는 그 자리에서 바로 알수있다는 것이다.!!

pass되면 몇달뒤 컨벤션센터가서 선서하고 영주권 반납뒤 증서를 받는다.

이게 시민권 취득 절차의 간단한 예다.

 

본인이 신청하고 시험까지 보고 그날 통과됐는데 자신이 거부했으나 이민국에서  1년후에 통과시켜버려서 어떨수없이 시민권을 땄다는게 지금 스티브가 하는 거짓말이다.거부할 시민권 시험은

왜 쳤나? 거부했다치자..미국이민국 역사상 시민권 싫다고 거부한 사람한테 싫다는데도 억지로

시민권준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지금 스티브유는 교민들한테 까지 욕먹고 있단 사실을 알아야한다.교민들은 저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소린지 다 알고있다.

지금은 인터넷시대고 교민들도 한국사이트 이용한다.저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한다는것

자체가 한국인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를 알수있는 대목이다.

 

저래도 저 놈이 불쌍하단 생각이 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