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건국의 비밀과 신라는 다민족 국가였다…

신라의 왕족과 귀족들의 뿌리를 살펴보면 필자가 아는 범위안에서 신라를 최초로 건국한 박혁거세와 그 일족들은 원조선이 멸망하면서 내려온 집단들이었고,

그 남쪽의 토착민들은 부여족 계열과 인도의 한 해양국가에서 넘어온 집단이 었다.그러다가 원조선의 집단의 대표인 박혁거세와 함께 사로를 건국하고 그를 칸으로 옹립하였다.

그후 동쪽의 강대한 해양세력이었던(왜에서 넘어온 세력으로 추정된다.)석씨 일족이 귀족의 한분파로 참여하게 되었다.

이때까지는 신라라 하지않고 사로 등으로 일컫고 있었고 왕이라는 대신 칸 또는 가한 또는 이사금등으로 불리우고 있었다.

그후 흉노족의 일파인 김씨 또는 금씨라고 일컫던 집단이 참여하면서 흉노족들의 김씨 신라를 건국하게 된다.

이 김씨 신라는 이후 여진족 또는 만주족이 건국했던 금나라와 청나라와 연관성이 있고, 그후 통일신라 말기에 김씨들의 부폐와 왕권약화 그리고 왕족끼리의 분쟁이 심해지면서 박씨들이 다시 역성혁명을 일으켜 3대동안 박씨 신라를 새롭게 건국하게 된다.

모든이들이 드라마를 통해서 봤듯이 그후 후삼국시대가 열리면서 박씨왕조는 후백제의 견훤한테 해체당하고 다시 김씨를 옹립했다가 고려의 건국자인 왕건한테 통째로 들어 받치게 된다…

이것이 간략한 신라뿌리의 내용이다….

추신 : 그들이 왜 한민족 국가 계열에는 없는 골품제를 고집햇는 지 대충 이해가 갈것이다. 신라의 성골이라 일컫던 자들은 자신의 혈족 즉 흉노족의 혈통을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싶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