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위기 학생 가슴 아프다

지금쯤 자신은 마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작성한 양 의기양양하겠죠.눈 하나쯤 읽어도 이 나라의 민주화니 뭐니 하며.. 그 학생 실명해 가지고 앞으로 이 사회에 살아가면서 엄청난 불이익 당하고, 아무도 자기 소리 귀 안 귀울여 줄때 아마 시위 참가가 천추의 함으로 남아 자살할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아직 어리고 뭣도 모르고, 의협심에 참가했지만 말입니다.좌빨 이 개같은 놈들 어린 학생들 선동 세력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