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미쳐도 이건 아니지 이런 자들도 유공자??

아무리 미쳐도 이건 아니지 이런 자들도 유공자??  국무총리 산하, 민주화운동보상심의회란 지난 김대중정권에서 설립된 철저한 좌파들의 조직에서 또 억지와 궤변으로 민주화 유공자를 만들어 내는 군요!!! 아무리 미쳐도 이건 아니죠!  민주화란 경제적 ‘시장주의’를 바탕으로 한, 국민의 주권을 보장하는 정치적 ‘자유민주주의’ 시스템과 국가근간 이념 즉 체재 내에서 ‘자유로운 알권리’와 ‘다수결의 합리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공평한 참정권’ 과 교육 납세 국방의무등등의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즉 우리체재와 헌법의 ‘주권재민’을 위해서 노력한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지, 어떻게 철저하게 시장경제와 정치적 자유민주주의를 철저하게 부정하고, 어떻게 더 나아가서 우리의 헌법과 체제와 국가이념을 완전하게 부정하는 박노해 백태웅같은 경제적 사회주의 정치적 공산주의를 위해 미친 듯 뛰어다닌 반국가 반사회 반체제 운동을 한 사람들이 민주화에 기여를 했다는 것인가!!!  정말 미쳐도 이건 아니지, 우리사회의 좌파란, 진보는 고사하고, 기실 자신들의 제대로 된 사상이나 정립된 철학도  없으며, 대부분의 역사관과 세계관을 희대의 살인마 최악의 독재정권 북한에서 차용한 걸 근간으로 하는 ‘반’ 대한민국 운동과 투쟁을 하는 사람들만을 뜻하는 게 이제는 확실 합니다! 정부는 확실하게 국무총리산하 민주화보상심의회를 정리해야 하며, 이 기회를 통해서 전체 민주화 유공자관련한 재심의를 반드시 해야 할 것이다!!!      사노맹<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간부 ‘민주화 운동 인정’ 논란 反국가단체로 유죄판결 받았던 박노해·백태웅씨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서 ‘민주화 운동자’로 인정 국무총리 산하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이하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가 대법원 판결에 의해 ‘반(反)국가단체’로 규정된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이하 ‘사노맹’)의 핵심간부들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해 논란이 예상된다.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는 지난 22일 제257차 회의를 열어,사노맹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았던 박기평(50·필명 박노해)·백태웅(45)씨를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한다고 결정했다. 이는 사법부가 ‘국가변란을 목적으로 구성된 반국가단체’로 규정해 유죄판결을 내린 두 사람의 사노맹 관련 활동이 민주화운동이었다고 국가가 인정했다는 의미다.사노맹은 6·25 전쟁 이후 남한에서 사회주의 혁명 실현을 위해 노동자 계급의 전위(前衛)정당을 건설한다는 목표 아래 무장봉기까지 계획했던 사실이 1990년 안기부(국정원 전신)에 적발되면서 드러났다.’노동자 시인 박노해’로 더 유명한 박기평씨와 백태웅씨는 사노맹의 중앙위원을 지냈으며, 각각 무기징역과 20년형을 선고받고 수감생활을 하다가 1998년 광복절 특사로 풀려났다.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는 그동안 1989년 7명의 경찰관을 숨지게 한 동의대 사태 관련자 46명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하는 등 끊임없이 논란을 빚었다.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는 위원 9명 중 2명, 4개 분과위(장해등급판정위 제외) 위원 37명 중 5명이 전국연합 혹은 관련단체 출신인 것을 비롯, 진보·좌파 성향 인사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 전국연합은 불법 촛불시위를 주도한 한국진보연대의 전신으로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는 등 친북성향의 활동을 해왔다.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는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0년에 설치됐다.숀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