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이건 아니잖아!

내가 본 아시안 게임…

온갖 많은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대규모 게임들을

보았지만 이번엔 정말 이건 아니라고 느낀다.

1. 아시안 게임?

아시안게임이 이름 무색할 정도다.

중동은 이번 게임을 위해 아프리카 선수들을 많이 편입해 왔다.

그들은 잊은 것인가?

이건 아시아 인들의 잔치이다.

아프리카인을 왜 끼는가?

정열과 화합의 무대에

그렇게 이기고 싶은가?

아시안게임 목적에 칼을 베는 일을 중동국가들이 하고 있다.

2.참가 선수 수?

이번 아시안게임에 현재 중국이 앞서가고 있다.

아무래도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여 가능한 일일지 모르지만

이것에도 모순이 있다.

나는 많이 참가하는건 상관없다 본다. 그들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참가하는 것이기에

그러나 문제는 양궁!

양궁에 우리나라 남녀 모두 1~4위로 본선에 진출 했지만

3 4위는 모두 떨어졌다.

이유는 공평하게 수를 정해 놓고 본선을 하자는것.

이 것은 당연히 문제가 있다.

스포츠는 실력의 승부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이 것을 어기는 것이고

더욱큰건 왜 아예 모든 경기 참가선수에 제한은 왜 두지 않는것이다.

이 것은 도저히 말이 되지 않는것.

참가선수는 공평하지 않아도 되고

양궁은 공평해야 한다?

이 것은 모순이다…

3.오심

오심 정말 너무 많다.

한국 선수들만 당하는 것이 아니다.

어느 선수가 하든 오심들이 너무 많다.

한 나라에 편중하여 심판들도 있지만

대부분 오심이 심판의 능력에 문제점이 있어서 생기는 것 같다.

더군다나 이번 아시안게임의 심판들은 모두 중동에 편중되어 있다는것!

이건 참 아니라고 본다.

여러 아시안 심판들의 기회를 주어야 하고

실력으로 뽑아야 했지 않는가?

4.관리

관리 정말 형편 없다.

관중을 끌어내지 못해 텅텅빈 관중들.

학생들을 무료로 관중석에 앉히고 있다 한다.

비오면 온갖 건물에 비가 세고

우리나라는 영웅하나를 잃게 되었고

정말 관리 최하이다.

마무리고 과연 아시안게임의 목적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아시안게임… 아시아인들의 화합과 즐기자는 의미로 실력의 스포츠

게임.

그러나 중동의 연합과아프리카 선수들…

중국의 올림픽 준비를 위해…

경제가 미치는 아시안게임…

아시아 … 아시아가 왜 스포츠 위상에서 아래에 있는지 알게 되는

경기들이다…

이건 정말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