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한국에서 정식 발매된후 불거지는 또하나의 문제~

한국의 IMEI(폰 고유번호)통제-개인의 이권침해,정부와 대기업의 독식자본주의,

아이폰이 한국에서 정식 발매된후 불거지는 또하나의 문제~~~바로 화이트 IMEI라는 것으로,통신업체가 지멋대로기기의 ESN 넘버나 IMEI 넘버를 차단하고 막아놓은겁니다.

설령외국에서 구매한 아이폰이라도일단은 36만원(30일)~50만원(1주일)이라는 큰돈을 들여 전파인증을 받아야 아이폰 사용이 가능합니다.

과연,다른나라도 이럴까요?
미국에서 사거나 홍콩에서 산 아이폰 유럽가서 쓸때
각나라마다 전파인증받아 사용하진 않습니다.
그 역으로 인도나 홍콩,유럽서 산 아이폰을 가지고 미국가서 사용할때도
미국의 전파인증을 받을 필요없이 그냥 미국의 유심칩사서 끼우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지 그나라의 통신요금제중에 자신에 맞는거 고르면 됩니다

어디서 구매를 하였든어느 대륙,어느나라를 가서든아이폰과 핸드펀을 사용할 수 있읍니다.

그런데.
한국은특이하게도외국에서 구매하여 외국에서 사용하던 아이폰을한국에선 사용이 불가능합니다.정당한 사용자가 구매한 아이폰을 단지 해외서 구매했다는 이유만으로목돈을 들여 전파인증을 받아야하고,그래도 각 통신사에서 개통을 잘 안해주려고합니다.바로 화이트 IMEI제도 때문입니다.

아이폰 발매이전에도 문제가 된 사항으로한국폰을 해외로 가져가서 현지의 유심칩만 꽂으면 한국폰을 해외서 사용가능하나,해외서 산 폰은 한국가져와선 쓸수가 없도록 막아놨죠,즉,한국의 통신사에서 개통처리한 기기(일반적으로 개통처리한 통신사에서 구매한 기기)만 사용이 가능하다이런거 아닙니까?
웃긴게
보안이나 안보등 여러가지핑계로
전파등록거쳐 사용하도록 막아놓으면서
해외관광객들은 개통 프로세서를 따로 줍니다,
이럴거면,전파인증이 왜 필요한지~~~

더구나,
화이트 IMEI는 통신사가 지맘대로 만든거죠~즉,전파인증을 받느냐 받지못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한국의 통신사들이 개통을 해주느냐,안해주느냐의 문제로한국의 통신사 지들맘이라는거~~~결론은정부와 한국의 대기업인 통신사가 짝짝꿍해서 짜고치는 고스톱이죠,세계에 출시된 제품도 한국 통신사 IMEI리스트에 올라있지않으면 개통안시켜주는 이 불합리한 규제,개인의 이권침해 아닌가요?
우리나라도 외국처럼한국에서 산 핸펀이든 외국에서 산 핸펀이든통신규격만 맞다면 사용가능해야합니다,따라서 한국의 통신사 맘대로 IMEI리스트 통제하는것은 잘못입니다.만약,우리나라도 외국처럼 IMEI통제를 하지않았다면,외국서 구매한 핸펀이나 아이폰을 한국으로 가져와서 유심칩만 꽂으면 바로 쓸수있을겁니다출장이나 여행,유학으로 나가시는 분들~한국서 산 핸펀 그대로 외국가져가서 사용하고,또 외국서 산 아이폰과 핸펀을그대로 한국와서 사용할수 있었을겁니다.돈은 돈대로 버리고.불편함은 이루 말할수 없고하루빨리통신사의 화이트 IMEI통제정책 철폐시키고,자유롭게통신세상을 만끽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