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칸파병 찬성론자들은 공상에고무된 공론자들

탈레반은 소위말하는 급진적민족주의단체이기도 하며 편협하기는 짝이없지만 종교단체이기도하다.탈레반의 행위는 언론을 접해서도 보았고 그들때문에 수 많은 인명피해가난 사실도 알고있다.’아프카니스탄’ 냉전시대때 아프카니스탄전쟁이후 서방국가들의 방관과 아프칸정권의 나약함으로 아프카니스탄은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되었다. 그러자 탈레반, 알카에다등이  아프칸곳곳은 점령하여 만행을 저지르자 UN군, 미군이 병력을 파견하여 아프칸에 들어가 대대적 소탕작전을 펼쳤다. 하지만 그결과가 어떤가 물론 아프칸내의 치한문제는 조금 진전을 보이고 안정화 되었지만 9.11테러가 일어나고 무장세력은 UN,미국및 파병국을 상대로 테러행위를 서슴치않았다. 우리나라는 이라크에도 파병을 보낸바가있다. 물론 안전한지역이였고 인명피해도 없었다 또 그때는 이라크가 안정된 시기기도 하였다.반면 현 아프카니스탄은 어떠한가 무장세력과 서방군의 대치는 여전하고 비일비재하게 전투가 벌어지기도 한다. 그에다라 서방군의 인명피해도 속출하고 또 납치행위도 일어나기도한다. 이런 치안확립을 물론이거와 전시상황 상태인 아프칸에 국군을 파병한다하고 또 국군의 안전을 보장한다고한다.안전을 보장할수있는 것은 그 파병군의 기술력, 자금력만으로로 보장할 수 있는것이아니다.또 얼마전 탈레반은 우리정부에 강압적인 협박메시지를 보내왔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지나치게 의연하게도 탈레반의 협박에는 추호도 흔들리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였다.서방국가들이 야기한전쟁에 우리나라군을 파병해야할 수는 없지만 국제정세를 보면 불가피할수도 있다.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해서 정부에서 너무나도 간단명료하게 국가적인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파병을 수락했다. 만약 그들이 부상을입거나 죽는다면 누구의 책임인가… 국가의책임? 서방세력의책임? 무장세력의책임? 아님 그들자신의 책임 ?  얼마전CNN방송을보니 오바마 미 대통령이나왔다. 그는 2011년~2012년안에 아프칸에서 철수하겠다고 발언햇다. 그러자 전 대선상대였던 보수세력의대부 존맥케인이 반발하는것을 보았다. … 그러면서 생각해보았다 그들은 전장에서 싸우는 군인들의 심정을알까? 아니 모르겠지 그들만의 대의명분으로 그 심정을 정당하게 불식시키겠지… 쓸데없는 피를 흘리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