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이 보이는 김정일

신문에 보니까 김정일이 자기 한탄도 하고신경질적인 증세도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아마도 얼마 살지 못할 것 같다는 예감에 초조해진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영원할 것 같은 권력에 빌붙어 아첨하던 특권층들의 앞날이걱정된다.  국가정보원은 23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현실을 무시한 정책을 남발하면서 정책추진의 난맥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김 위원장이 김일성의 유훈을 관철하지 못했다고 자탄하는 등 현안 해결에 대한 초조감을 많이 보이고 있고” “김 위원장이 안면 얼룩을 제거하는 등 건강하게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신경질 증세가 있어 어릴 적 친구나 가족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