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에 국가장래가 염려 된다..

대통령은 국가에 명운을 좌우하는 국가에 지도자 이다..
그렇다면 지도자에 덕목은 국민들에 첨예한 이해득실과 갈등들에 대해 ..
진정한 진검승부로..잘라야될 곁가지들은 과감히 짜르고..세워야할 줄기는 소신있게 세우는 가지치기를 통해서..지도자에 긴안목으로서에 옳고 그름을 가리고 선택하여..적체되고 꽉막힌 갈등들을 교통정리하고 ..국민들과 같이 풀건 풀어서..
진정한 한 국민들에 의사를 결집하여..그결집된 국민들에 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쉬임없이 발전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그러나 과거 제간에 사정을 보건데..노무현에 정치철학은 그게 아닌거 같다..
노무현에 리더쉽은 ..잘돌아가는 안정적인 트렌드나 스트림에대한 이상하고 기묘한 피해의식을 갖고..무조건적으로 안정적인 발전들은 파괴하고..
그 엉킨 뿌리들을 파헤쳐서..엉킨 갈등들을 부추기거나..소수에 마이노리티 신념들을 극대화 시켜..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전면에 내세워..안정적인 바란스를 깨고 뒤엎고 보자는..
잘되온것들에 대한 컴플렉스 가해심리 가 너무나도 강한거 같다..

사회적 갈등들이 교통정리가 안되어 해법을 못찾고 방치되거나 ..국고보조나 정권에 선동질로 더 크게 부추겨져서..년간 200건 이상에 불법폭력 시위에 ..
2천여명 이상에 시위 진압 전경들과 시위대들이 죽거나 나자빠져 다치고 중상입은체 방치되는 나라가..
내란전쟁에 희말린걱도 아니고..대체 이런 나라가 경쟁상대인 OECD 국가들중에 어디있나..

갈등을 부추기는 소재발굴로는 항상 자기가 불리한쪽을 일부러 택해서..
상대방에 자신있는 단순한 공격과 반대를 교묘하게 유도해내서..그에대한 재반격 뒤집기로 승기를 잡겠다는..싸움꾼에 라더쉽으로서..
지딴에는 지난 탄핵사태에 드라마틱한 반전이 월드컵 우승에 영광보다 더 자랑스럽게 여기겠지만..갈수록 골이 깊어지는 경제불황속에 억고살기 힘든 국민들이 똑같은 그짓을 계속 바라볼때..피곤하고 짜증나고 지겨울 따름인데..

애초부터 이런 자기에 본색과 속내를 싹 감추고..국민이 대통령이라는등 에 교묘한 포장으로 우리나라를 반듯하게 세울거같은 환상을 국민들에게 심어준 사기술로..
대통령이 됐다는것 자체가..전국민들을 후회와 억장을 무너뜨린 의도적인 배신 행위이다..

거기에 더해서 이제 2007년 이후에는 국민들에 지지나 평가에는 더이상 연연해 하지도 않고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지잘난맛에 해대겠다고.. 막말로 대국민 선전포고를 해대는데 ..

이것은 자기는 국민들이 이 바로 대통령이라는 마음으로 국민들을 섬가겠다는..
대선공약이 애초부터 완전한 사기질 이었음을 ..지 스스로 폭로하는 것이다..

한라당에 당대에 개헌에 대한 반대와 공격을 신바람 나서 되받아치는 거좀 봐라.,
마치 물만난 고기처럼 ..얼굴이 환 하고 자신만만 하지 않은가..
정치일정이고 외교 국방 경제고 앞으로 남은 1년이 정말 걱정되고..곱게 물러날 사람이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