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자원외교 순방은 더 활발하게 이뤄져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5.10 4박5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출국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을 만나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자원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카리모프 대통령과의 11일 회담에서 ´현지의 수르길 가스전 개발, 나보이 공항 현대화사업´ 등을 협의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의 13일 회담에서는 ´발하쉬 석탄화력발전소사업, 잠빌광구 탐사사업 등에 대한 우리 기업의 참여 방안´ 등을 협의할 것이라고 청와대 측은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석유와 우라늄, 철광석 등을 다량 보유한 자원 부국인 만큼 에너지.자원 분야 외교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면서 “아울러 세계 경제위기 극복과 기후변화를 포함한 국제 이슈,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 등도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다, 그당시 한국에서 대통령이 국빈방문이 있었다, 교민사회에서는 큰 기대감을 안고 한-뉴간 협력관계 강화로 교민사회에 활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실제 방문성과가 매우 좋아 한국에 대한 이미지 제고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우연히 신문에서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방문 기사를 보았다, 물론 자원외교 성과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현지 우리교민들에게 과거 내가 경험했던 것 같은 큰 기대감과 위상 제고를 통해 현지에서 교민들의 위상 제고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 특히 과거 한일합방의 역사적 아픔속에서 살아가고 있을 우리 고려인들에게도 분명 좋은  결실을 맺게 할 순방이 될 것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