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사람들이 많군요.. 자이툰 부대에 대해.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입니다

이라크 전쟁이 미국의 침략전쟁이라고 칩시다..

그게 미국의 석유제패를 위한일이었는지 아니면 단순히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미워서 그랬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미국은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이라크를 침략했다고 칩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지원 요청을 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명분 없는 전쟁에 끼어들 수 없다고 딱잘라 말하며 미국의 요청을 거절 하든가
아니면 의리로 악의축 국가를 공격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며 군대를 파견합니다

하지만 세상일은 딱히 이것도 저것도 아닌일이 있으며 이것을 할수도 없고 저것을 할 수도없는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우리가 할 일은 현명하게 어떤일을 했을 때 가장 우리에게 피해가 적거나 또는 이득이 많을것인가를 고민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게 당연한것 아닌가 합니다

자이툰 부대는 그런 의미로 정말 현명한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군대를 파견해 살상을 한것도 아니지만 군대를 파견해 미국과의 우호를 확인했으며 이라크와도 크게 적될것이 없으니 이보다 나은 선택이 어디있겠습니까

혹자는 재건은 민간인이 나서야 할 일이지 군인이 나설일이 아니다며 이라크 부대파견 자체를 비난 하시는 분이 계신데 이런분과 논의 한다는것 자체가 시간낭비 아닌가 합니다

현재 이라크 상황에서 어떤 민간단체가 안전을 유지하며 구호활동을 할 수 있으며 안전하지 못한 그런곳에서 어떻게 재건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정의감에 불타는 우리 수많은 ‘반미’ 여러분들…

세상에 정의가 무엇입니까

이라크가 쿠웨이트에 있는 유정을 모두 차지하기 위해 쿠웨이트를 침공했을 당시 쿠웨이트 인들에게 행한 그들의 군대의 행위는 지금 미군이 비난받고 있는 행동은 아이들 장난에 그칠 정도 였습니다

그들은 집집마다 약탈을 했으며 부녀자를 강간하고 인명을 살해했습니다

이유는 원래 그 유정은 자기들 것이라는것이 이유였지요..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라크 그들은 .. 아니 후세인 으로 하죠..

후세인은 침략자 였습니다

미국이 없었다면 아마 주위에 힘없는 나라들은 그냥 불쌍히 당해야 겠지요

비록 미국이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쿠웨이트를 도와줬다고는 하지만 이건 우리가 분명 크게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는 겁니다

우리는 같은 민족이면서 사상이 달라 남과 북으로 나눠 서로 모든 무기를 최전선에 배치해 대치하고 있는 아주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으며, 또한 독도문제로 일본과 영토 분쟁 중이며, 역사적인 문제로 중국과 이견이 있는 힘이 가장 필요한 나라 입니다.

세상에 바르다고 하는 것은 ‘나’라는 중심에 있어 당연히 ‘나’에 득이 되는일에 옳다고 하게 될것입니다

우리에겐 너무도 당연한 일이 누군가에겐 당연하지 않은 일일 수도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자이툰 부대로 파병을 했으며 그것으로 미군을 도와 이라크의 재건을 돕고 구호활동을 했습니다.. 이것이 왜 욕먹을 일인가요?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