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중국 학생에게 폭행당한 대한민국>

남의 나라 안방에서 그 나라의 경찰과 기자, 시민을 맘껏 폭행하는 저 중국인들의 오만함은 어디서 기인하는가? 기본적으로 대국이라는 오만함에서도 기인하겠지만 미국,중국등 강국이라면 일단 한수접는 굴욕적 외교를 반복해서 저들이 대한민국을 우습게 여기도록 한 수구냉전 정권의 탓이다. 무려 50년만에 평화적 정권교체를 통해 민족주체적인 남북 관계와 자주적인 외교를 펼치던 디제이 정권을 친북반미라며 매도하고 미국에 굴종하기를 바라는 조중동,한나라당을 주축으로 한 반민족적 부패세력이나라를 망치고 국가의 격을 망쳐온 것이다.이제 수구냉전 세력 이명박 정권이 미국의 병든 소를 거의 무조건 수입한다는 굴욕적 외교를 다시 반복하고 있다. 그리고는 외교관계가 복원됐느니 뭐니 하고 있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이란 이 거대한 영남패권세력은 그들의 권력만보장되면 민족적 자존심도 정의도 내팽겨치고 강국에의 굴종을 거듭한다.그 냉전보수세력의 하나인 뉴라이트가 일본의 한국 강점이 근대화에 기여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무식한 주장을 하며 민족정기를 흐리고 있다.나라를 일본에 뺏앗겼던 이유를 알만한 것이다.이제 겨우 어린 중국학생들이 대한민국의 한복판에서 대한민국을 지키는경찰을 맘대로 폭행했다. 기가찰 노릇이다. 저들의 오만함을 반드시 반격해야한다. 중국 정부의 사과를 반드시 받아야 하고 폭력 행사 중국인들을 강력히처벌해야 한다. 중국의 사과가 없다면 올림픽 보이콧을 해야할 것이다. 그래야만 대한민국이 어린 중국 학생들에게 폭행당하고 유린당한 어처구니 없는 사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고, 국격의 기본을 지키는 일이다. 한국 언론과 이명박 대통령이 어떻게 하는지 지켜볼 것이다. 그리고 네티즌들에게도부탁하고 싶다. 이 사안만큼은 일시적 분노로 넘기지 말고 반드시 중국의사과를 받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여론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