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없는 한국놈때문에…

각 언론매체가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최악의 총기사고를
보도하면서 사건의 촛점을 미국의 자유로운 무기구입이 주된 원인인것으로
호도하고 있다. 미국에서 무기구입이 자유롭다는게 새삼 어제오늘일도 아니고
무기군수업자들의 강력한 로비로 아직까지 헌법에서조차 무기구입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는것은 이미 세상 누구나 알고있는 내용이다.문제는 이번사건이
조승희라는 23살먹은 한국인, 그것도 한국계 미국인이 아닌 한국인,에 의해
발생한 사건이라는데 있다. 한국인이 아니길 정말 바랬지만 결국 희대의 살인마는 한국인으로 밝혀졌다. 한국의 언론들은 방점을 조승희라는 한국인에 찍은게 아니라 자유로운 무기거래에 두고있다.

최악의 무기사고 한가운데 23살먹은 한국인이 있다.
그는 무고한 32명의 아무 죄없는 학생을 죽였다.
사건발생 24시간동안 여러정황에서 동양인이라는게 알려졌고
한국정부는 이미 그가 한국인이라는걸 통고받고있었는지 모른다.그러고도 쉬쉬했겠지..늘 진실은 가리고 거짓은 앞세워온 정부니까…

참으로 대책없는 일이 벌어졌다.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한 어처구니없는 한국놈에 의해
죽어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