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남욕이나 하고살래?

열등감 피해의식에 젖은 소인배들이나 하는짓들이  인터넷의 주류 문화로 자리잡다니 그러니 니들이 개티즌소리 듣는거야 정말 한심하고 안타깝다 설사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더라도 상대방의 긍정적인부분에 초점을 마춰주는게 예의아닌가? 어디서 억지스러운 단점만 들고와서는 정신없이 욕하고있냐  개막식은 세계어느나라나 자기나라 고유의 문화를 선보인다 우리도 88때 개막식 폐막식 다합쳐서 오륜기 만들던 마스게임제외하고는  태권도 차전놀이 아리랑 부채춤 굴렁쇠등 개페막식 전체가 우리문화를 소개하는 장이었어 우리보다 역사적인 사건들을 많이 가지고있는 중국의 개막식이 더 웅장했을뿐 우리도 88때 만만치않게 인원동원햇고 동원됀 사람들 대부분이 국가발전에 이바지한다고 자부심을 가졌지 중국애들도 마찬가지일텐데 왜 우리가 나서서 수많은사람들 강제동원됀걸 걱정하나? 실제로 강제로 동원됀거같지도 않더만 마치 20년전 우리처럼 자부심 대단하던데 그나라 사람들의 인식과 그나라 사람들이처한 현실에 기초해서 그냥 이해해주고 조금은 색달랐던 웅장한 스케일의 개막식을 즐기면 돼는거지  니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왜 흥분해서 까대냐고 진짜 그러니 변방의 반도국소리 듣는거라고  상대방을 인정해줄때 우리도 인정받을수 있다는거 명심해라 허구헌날 유럽언론 반응이 어떻고 중국 네티즌 반응이어떻고 일본의반응이 어떻고 남 신경쓰지말고 우린 우리대로 열심히 살면돼는거고 절대적 윤리에 어긋나지않았다면 그냥 그나라의 문화또는 문화수준으로 이해해주면 그만인거야 베이징올림픽개막식에 인해전술로 몰려나온게 절대적 윤리에어긋나기라도하냐? 단신한테 피해준거있어? 남 험담이나하고 다닐시간에 자기발전을 위해서 뭐라도 하길바란다 개티즌넘아 이런식의 남잘돼는거 못보는 피해의식에 쩐 글을 메인에 올리는 다음의 수준도 알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