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외국인에 대한 반감만 탓하는 사람들은

여기서 외노자에 대해 싸늘해진 여론에 우익이니 민족주의자니 나치니 뭐니 딱지 붙이며 걱정하는 사람들이여, 정말 떳떳하다면 실생활 속에서 못된 외국인을 볼 떄 한번 따끔하게 버르장머리를 가르쳐놓고 나서 그런 걱정을 하는게 어떤가. 차라리 그럴 줄 아는 사람이 떳떳하게 잔소리 할 자격이 있다.  그러지도 못하면서 한국 사회 내부의 외노자에 대한 반감만 탓하지좀 말아주길. 몇몇 불체반대자들 중에는 아예 어떤 동네를 순찰하다시피하는 분도 있고, 어떤 분은 피해자와 직접 만나서 도움을 주기도 했으며 어떤 분은 직접 신고도 하셨다.  그리고…이건 사족인데….마약과 성희롱을 일삼는 백인영어강사들 추적하는 카페의 회원님 중에는 열심히 마약강사를 추적하다가 직장까지 잃은 분도 계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