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글들을 접하면서 느낀 점

정말 많은 글 들이 있다. 헤아리기가 힘들다. 그 만큼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왜곡된 것임을 증명하는 듯 하다. 하나하나 어디서부터 수정해야 할지 정말
엄청나게 많다. 물론 그 모든 말들이 진실이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각도에서 볼 때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충분히 수용 할 수 있다면
가치는 있다라고 생각한다.
일부는 과장일지도 모르겠지만..적어도 그 근거가 타당하여 주장함에 있어 오류가 없다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 것이다.

제발 논리적이지 않은 글로 논지를 흐리고 타당성을 부인하지 말라.
누구나 인정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언제까지 거짓말을 위한 거짓말을 하고 또 그 거짓말을 위해 또 거짓말 하는 짓을 할 것인가..

신석기 시대에 돌도끼 들고 다니던 시절..국가형태는 없을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집트의 B.C 25~27세기의 피라미드는 무엇인지 의아하다.
더욱히 쿠푸왕의 피라미드는 B.C 25~26세기로 알고 있는데..그럼 쿠푸에다가
왕을 왜 갖다 붙혔는지도 의아하다. 신석기 시대에 왕이 있고..그만한 건출기술이 있었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로 증명되는 것을 그들은 또 말이 안된다는 억지주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