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못 사귀어서 죽음을 당한 남자라…ㅎㅎ

더 이상 협상은 없다? 언제 네가 나와 협상다운 협상을 했느냐? 협상을 한적이 있었느냐? 전부 네 멋대로고,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한 것이지, 언제 네가 내 의견을 들어주고 받아준 적이 있다는 말이냐? 너와 내가 단 한번이라도 협상을 한 적이 있느냐? 네가 지나간 2년간 1원 한푼이라도 생활비를 보태준 적이 있느냐? 전부 내 재산 털고 내 재산 날리고 내 돈 가지고 살았다. 네가 나에 대해서 생각해 준 것이 도대체 뭐고, 네가 나에 대해서 내 의견을 존중해서 협상에 임한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느냔 말이다. 네가 한 짓은 협력업체 애들에게 외주 줘서, 계집들 동원하고, 내 사진 마구 뿌려대고, 사귀지도 못할 미친 것들만 수만명 내 앞에 들이민 것외에는 없다. 사귀지도 못하고 따 먹지도 못할 그림의 떡 같은 미친 계집들만 수만명 들이밀면 네가 할 일 다 한거냐? 뻔뻔스럽고 더러운 인간들 같으니라고. 협상을 운운해? 내가 지난 1월부터 시작해서 아무런 액션도 하지 않으면서, 내가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밝혔다. 이런 조건에서는 더 계집을 사귈수 없으니, 포기하자고 말이다. 포기하고, 네가 내 가정 깨고 인생 작살낸 것에 대해서 인간적인 최소한의 도리와 양심을 가지고 최소한의 보상을 해 달라고 요구한 바가 있다. 그런데 너는 어떻게 했느냐? 빠르면 다음 주, 늦으면 이번 달 (2월 기준이다) 안에 결정을 해서 내게 결과를 통보해 주겠다고 분명히 네가 보낸 애들 입을 통해서 내게 전달한 바가 있다. 그런데 또 다시 마음이 바뀌어서, 나보고 계속해서 이 짓을 하라는 걸로 제 멋대로 바꾸고는 내가 요구하는 걸 아무 것도 들어주질 않는 상태다. 그런 네가 협상을 운운해? 언제 협상을 했는데? 게다가 기본적 생활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생활비조차 지원해 주지를 않고, 지원은 고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돈을 빌리는 것조차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차단하고 있는 상태에서 나보고 뭘 어쩌란 말이냐? 당장 생활이 안 되는 사람 앞에 계집만 들이밀면 되는 거냐? 일 하는 방법을 보면, 일을 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잡아 죽이려드는 것으로 밖에는 볼수가 없다. 나 주머니에 만원 한장 남았어. 이 상태에서 계집을 사귀란 말이냐? 일을 하려면 앞뒤가 맞게 일을 해라. 네가 지금 마치 나와 협상이라도 하면서 일을 한것처럼 너스레를 떨고, 생활비라도 지원해주면서 일을 해 온 것처럼 기만질에 사기를 치는데, 너는 나를 죽이는데 앞장을 섰으면 섰지, 나를 살리고자 도움을 준 적은 단 한번도 없는 악랄한 인간이다. 말 그대로, 죽던 말던 상관없다 혹은 저거 죽여 버려 이식이다. 그리곤 사람들 앞에서는 그럴듯한 궤변을 늘어붓고, 자신들이 정당하다고 거짓말하며 속이는 짓을 하는 나쁜 인간들이 바로 너희들이다. 계약을 했는데, 계집을 이 조건에서 얻어야만 보상하기로 나와 계약을 했다는 말도 안 되는 더러운 주장을 늘어 부으며 계속 면피나 하고, 내가 당한 무서운 피해를 외면하려드는 이 천하의 악당들아. 계집들은 내게 대 주려고 하는데, 내가 제대로 못해서 일이 안 되고 있다는 해괴한 주장까지 곁들이면서 말이다. 그래서 돈줄 차단해서 죽여 버려야만, 살기 위해서라도 일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해괴한 주장을 늘어붓고 그걸 정당화하려는 자들이 바로 너희들이다. 계집 못 사귀는 원인이 전부 내게 있으므로, 생활비고 뭐고 전부 차단하고 잡아 죽여야만 일이 된다는 식의 아전인수 식, 악독한 주장을 정당화하며, 내게 벌려대는 비인간적인 행패를 정당화 시키고 사람들을 속이고 오도하고 기만하는 나쁜 넘들. 내가 어제도 계집을 사귀러 나갔지만, 연속해서 세명의 계집이 사내 끼고 나타나고, 퉁명스럽고 더러운 태도로 대하는 등 과거와 달라진 점이 단 한가지도 없이 반복되고 있을 뿐이다. 도저히 사귈수가 없다.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요구냐? 이 추악하고 악독한 인간들아. 왜 내가 요구하는 조건을 들어주지 않는거냐? 왜 계집을 절대조건으로 걸고 그게 안 되면 사람 목숨까지 내 놓으라고 염병질을 떨어대는거냐? 이 악독하고 더러운 무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