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들 뿔났다…”영상미디어센터 공모과정 밝혀라

최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영상미디어센터와 독립영화전용관 사업자 선정 심사결과를 놓고 영화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영화 ‘워낭소리’의 고영재PD, 김조광수 대표 겸 감독, 임순례 감독 등 독립영화 및 영상미디어센터와 관련된 9명의 영화인들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일민미술관에 위치한 미디액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영진위가 발표한 영상미디어센터와 독립영화전용관 사업자 공모선정 결과에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