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판결이 사법부의 독립으로 가는 길인가?

사법부의 계속 되는 판결을 보고 있자면, 절로 욕이 나온다. 지난 10년 좌파의 영향일까? 사법부가 뿌리까지 좌로 물들어 버린듯하다. 잘못을 잘못이라 하지 않고 무죄 판결을 내린다는것은 판사로써 큰 자질 문제이다.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지극히 법치를 따라 판결을 해야될 판사가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에 맞추어 판결을 내린것이다. 이러한 행동은 법원의 위엄과,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동이며 국민들의 신뢰를 잃게하고 불안하게 하는 행동이다. 사법부는 이러한 것을 안다면 자정하고, 스스로 물러나야 할 자들을 가려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