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살의를 느꼈습니다.

나 이러다가 사람 하나 죽일것 같습니다.우리동네 파키가 살더군요.왜 나보고 이리 싫어하냐 물어본다면..이유 없습니다. 그냥 싫소이다.강남에  파키들이 사는 것 보면 내 우리동네에도 살아도 된다는 것 인정하리다.그리고 이참에  우리나라 파키나 방글라 그리고 지나국 인구 3천만명만 수입해서확실히 한민족 문화를 없애고 다문화나 다민족으로 갈 것을 주장합니다.잘 사는 동네는 하지 않으면서  못사는 동네만 다문화니 다민족은 반대요. 정말 머리에   위잉…. 갑자기 숨이 가프면서 영화에서 보던 도끼가 생각나더이다. 내가 이정도로 변할 줄이야…다 개색기들이 날 이렇게 만든거요.이유 없습니다.내가 외국넘 싫음 싫은거요.내가 죽으면 없어지는 거요.가찮게 날 가려칠려고 마시요.난 한국의 외국인혐오증을 확실히 불려 일으킬려고 하는 자요.나의 외국인 혐오증을 불려준 다민족 다문화 찬동자들에게 축복을…내가 만약에 살인을 하면 대구식으로 크게 하고 자살 할거외다.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위치와 우리역사를 생각하면 민족이 없다느니다민족 다문화가 대세니 경쟁력이니 안하겠지요.이런 땐 또오라이가 나와 판을 갈아야 합니다.적게는 나같은 사람이 딱 100명만 나오면 됩니다.우리 대한민국 조선족 넘들도 미국의 개라니 하고중국이 어쩌니 하는 짱개보다 더 짱개 같은 넘들이 한민족이란 양의 탈을 쓰고이땅에 활보하면서 범죄를 일으키고 우리서민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소이다.나의 애국심이 심히 도전을 받고 있소이다.테러를 해야 하오.대한민국 경찰을 무시하는 조선족 중국넘들과 외국넘들에게  피를 부릅시다.사람의 인권이니 인간성이니 인격이니 다 허접이오.위선은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