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귀향한 민주당의원들은 욕 좀 먹을 듯!!

하도 반대를 위한 반대, 정치투쟁을 위한 투쟁, 옳음을 그릇됨으로 바꾸려는 선동과 비방, 될 일도 안된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고래심줄, 최소한 경제만큼은 대통령과 여야가 하나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제까지도 무조건 물어뜯고 비방하고 대통령을 어떻게 하면 엿먹여서 이번 지방선거와 다음 대선에서 승리를 할까만 궁리하는 민주당 등 야당들은 이번 설에 고향에 내려간다면 아마도 국민들의 욕을 꽤나 먹을 것이다. 이런 세력들 때문에 나라가 될 일도 안 된다. 이런 대통령병, 권력병 걸린 인간들 때문에 국가의 기운이 날로 쇄락해 간다. 이런 입만 가지고 붕어처럼 A가리를 벌리는 인간들때문에 이 남과 북이 갈리고, 경상과 전라가 갈리고, 거기에 계층과 세대와 빈부로 갈린 이 불쌍한 나라가 점점 이상한 나라로 변한다. 이들은 전혀 책임을 지지 않는다. 설령 나라가 김정일이 손에 넘어간다고 할지라도 전혀 국민들에게 책임을 질 위인들이 아니다.  때문에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고 고통을 당하는 쪽은 늘 국민이다. 지금 대통령은 솔직히 이젠 적이 없다. 앞으로 또 대선에 나올 것도 아니고, 총선에 나오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최소한 경제문제만큼은 힘을 합치고, 사회통합에도 뜻을 모아야 한다. 그러나 이들이 어디 그럴 위인들인가? 대통령이 잘 하면 바로 6월의 지방선거에서 자기들 많이 탈락할까봐서 올바른, 진실된 소리를 하지 못한다. 그러니 이런 인간들을 믿고 사는 국민들만 불쌍한 것이다. 제발 인간들 되어라. 최소한 일 잘하는 대통령만큼은 걸고 넘어가지 말자.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