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역사를 진실로 믿는가?

참 어이가 없군요.

‘주장문’의 핵심은 자신의 주장의 근거자료입니다.

당신의 글은 정말 자료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건 소설이지 주장하는 글이 아니라고요 -_-

글 처음배워?

그런 당신의 말을 누가 믿겠습니까??

그러면 일본의 ‘마루타사진’들도 전부다 합성이고 포샵입니까?

당신네들 처럼 우긴다면 ‘역사’라는것은 존재하지만 나타내기 힘든’무한’이라는

개념처럼 현실적으로 나타나기 힘들게 됩니다.

역사라는게 승리자들이 고치면서 점점 진실이 멀어져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신네들은 일어나지 몇백년도 안된 사건을 허위로 바꾸려고 합니다.

나중에 가서는 참 볼만 하겠는데요?

반박이라도 할려치면 허위자료 내세우면서 너희가 가봤냐? 라고 되물을것 아닙니

까?

저흰 바보가 아닙니다.

당신이 허위자료(자료도 없지만..)을 내세워 봤자, 그 일을 제대로 아는사람은

그게 구라라는거 다 알거든요. 속이려면 제대로 속이던가 아니면..

좀 글쓰는 연습 하세요. 중학생도 비웃는 수준의 글로 뭘하겠다는겁니까?

초등학생이 불편한거 게시판에 적어놓는 것도 아니고.

하여튼 눈에 열등의식 가지고 있는것들은 전부다 똑같이 글을쓰니 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