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부작용이 더 심각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는 순작용보다 결국 부작용이 당장 심각하다는걸 아셔야합니다. 당장 기업은 싸게 한명의 외국인 노동자를 쓰지만.. 결국 나라전체로 보면 큰 부담이 됩니다. 외국인 노동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계획이라면 독일의 예를 눈여겨봐야 한다. 매년 일정한 수준늘어던 외국인 노동자수가 어느순간부터 더이상 늘어나지 않으면 산왼쪽의 경사는 지금보다더 험준해진다.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사회전반의 문제가 20년후에 심각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는것이다. 외국인노동자를 활용하는 것은 결국 눈앞의 불을 끄느라 뒤에오는 홍수를 애써 외면하는 것이다. 외국인 노동자는 국채와 비슷하다. 지금세대가 편했던 만큼 다음 세대는 더욱 큰폭의 경제규모의 축소와 연금수지 악화를 경험하게된다. 원래 독일은 외국인 근로자를 한시적으로 고용하고 계약기간이 끝나면귀국시키는 정책을 썼다.그러나 고임금 국가인 독일에 머므로고 싶어하는 근로자와 적응이 잘된 근론자를 계속고용하고 싶어하는 고용주의 이해관계가 서로 맞아떨어져 외국인 근로자의 독일체류는 장기화됐고, 그들은 사실상 이민자가됐다. 이민자가 된 그들은 더이상 어렵고 힘든일을 하지도 않았고. 사회의 불만세력으로 사회 복지비만 타먹고 그들만의 슬럼가를 형성해서 온갖 범죄의 온상이 되어버렸다. 이런 문제를 인식한 독일은 단순노무자에게 영주권을 주는 제도는 그후 폐지가 되었고.전세계가 독일의 교훈을 따르고 있는 현실에서.. 노무현대통령이 30년전에 독일이 실패한.. 정책.. 단순노무자에게 영주권을 주고 외국인력을 대량으로 수입하는 이유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전세계는 고급인재 예스.. 저급인력 노다. 과거 국제정세와 동떨어진 쇄국정책으로 나라 말아먹더니.. 전세계가 이민을 막고있는 판국에 혼자서 전세계의 하층민을 다 불러들이고 있는 이러한 방식은.. 분명 화를 불러온다. 이는 범죄와 빈곤의 수입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