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종을 위한 시간끌기!

  이런 인간들 꼭 나타난다! 외래종에게 폭력적인 언어나 행동을 하면이런 사람들이 꼭 나타납니다!불체,외노,코카서스 영어강사놈등의 행동은 나쁘지만…그렇다고 …한번 더 생각하고 동족을 지키려는 행동을 나찌,스킨헤드등과 연관지어 혐오스러운 것이니…그러면 안되고 일단 가만히 있어보라고…그러면 언제까지 가만 있으면 되는지…???마치 사형폐지론자들이 지금 하는 약은 짓 처럼 “이럴때일수록 한번 더 생각해봅시다”라는 말로 시간을 끄는 것 처럼…북괴 숭배자들이 그래도 북한에게 좀 더 따뜻하게 손해보더라도 양보하자는 말처럼…(그렇해 퍼주고도 돌아오는 대접이 이 모양인데도…몸주고 뺨 맞는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자신이 총대매고 외래종에게 폭력등을 행사하여어쩌면 감방신세까지 져야하는 일까지 생기는 일이…그러고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그러나 한번 어떤 도화선에 불이 붙으면그동안 참아왔던 분노가 폭발하듯 나올겁니다!지금의 유럽에서 들려오는 외노들의 목을 자르고 외노에 몸에 불을 질러버리는 등에…어제밤에 왠 정신나간 어린계집이 늦은 새벽 시간에 인천 송도쪽에인적이 드문곳에짧은 핫팬츠를 입고 가로등도 없는 파키,방굴라등에 외래종이 자주 출몰하는 곳을 혼자서 걸어가더군요!괜히 도와주려다가 치한으로 몰릴까봐 그냥 차를 타고 지나쳤습니다만!행여나 파키에게 끌려가서 집단 윤간이라도 당하지 않았을까?경찰에 신고라도 하고 올껄 그러지 못한 제 자신이 무척이나 바보스럽더군요!걱정이 되어 잠이 오지 않더군요! 얼마전에도 아랍놈이  대 낮에여중생을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 강간하려다 잡힌 곳 근처라…  ##차라리 빨리 정부는 이런 불만이 쌓이지 않게 제대로 하라고 말하는게 더 좋은게 아닐까요? 송나라 양공(養公)은 아들 목이(目夷)의 간언에도 홍수(泓水)를 건너오는 초나라 군사를 칠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만다. 강을 건너는 상대의 곤경을 틈타 공격한다면 진정한 군자의 도가 아니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오늘날 송나라 양공의 어리석음을 지칭하는 ‘송양지인(宋養之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