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경찰이 왜 타케시마를 지켜주나요

독도해역은 일본과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경선입니다.그러면 영토를 지키는 것은 국군이 지켜야하는 것인데,어째서 내무부 산하의 경찰이 주둔하고 있을까요?국군은 외국의 영토범접을 막기위하여 초병을 세워지키게 하는데,왜 독도에는 경찰이 가서 지키고 있을까요?그리고 이 경찰이 지키는 대상이 일본인의 독도범접을 막으려는 것일까요?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의 타케시마접근을 막으려고 지키는 걸까요?도무지 아리송합니다.독도가  우리의 영토이며 경찰이 외국인의 범접을 막기 위한 것이라면 일본순시선이 어떻게 제 집 드나들듯이 마음대로 독도영해를 돌아다니며 독도해역에 대한정밀지도를 재작할 수가 있을까요?이승만이 되찾고 박정희가 지킨 독도를 김대중이 일본과 공동관리수역으로 만들더니 드디어 노무현에 와서는 “타케시마”라 하드니 이명박에 이르러서는 “지금은 곤란하다. 좀 기다려달라.” 라니요? 지금은 않되지만 나중에는 “독도는 일본땅”이 된다는 말같이 들리네요!듣기따라서는 일본 수상의 바지가랑이를 잡고 제발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통사정을 하는 듯합니다. 박정희에 시시콜콜이 반대하며 난동을 부리던 민주화인사출신의 우리의 대통령들, 김대중 , 노무현, 이명박  ,  이들의 행태가 참으로 아리송합니다.박정희를 친일파로 매도하던 이 세 사람들이야말로 독도를 통해보았을 때 진짜 친일파로보이네요 않그런가요?이거 민주화인사출신 대통령들  대체 왜 이러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