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단일 민족이다!!

네!! 위에글 처럼 본인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배웠습니다.생물할적으로 우리나라는 엄밀히 여러인종이 썩여있을진 몰라도 5천년의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생각 하고 반만년 역사에서 수많은 외세침공에도 우리나라 우리민족이 하나로 뭉쳐 이렇게 자랑스런 선진 조국을 만들고 만들어나가고 있다고요.본인나이 40대 입니다.정말 여러 정권 지나오면서 한가지 안바뀌는건 우리민족의 우수성이란 자부심만큼은역대 어느정권도 다들 힘주어 말하더군요.자 이제부턴 조금씩 혼란이 오기 시작 합니다.요즘 어린학생들이나 청년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키는진 잘모르겟습니다.아직도 우리나라가 단일민족으로서 내가 배웠던 위에글처럼 학생들을 가르치는지요.저는 이제 혼란이 오기 시작 합니다.예전에 세계화란 구호가 나오고 이젠 국제화도 모자라 글로벌화 라고 이야기 합니다.그래서 다인종 다문화가 시대를 거스를수 없는 대세인듯 해보입니다.현실은 이제 국경이 없고 이대올로기 냉전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 남은건문화충돌로 인해 빛어지는 참상만 남았다고 합니다.과연 이제 한국에서 예전에 교육받았던 우리세대들은 지금에 논의되고 있는 다문화 다인종논의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깊이있는 학문적 탐구를 하지 못한 저로서는혼란 하기만 합니다.이땅에 수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와 있고 더들어올것이며 그들이 이나라에 올바르게 정착 해서 한국인과 결혼 해서정말 다인종 국가로 가는게 옮은것인지 아니면 시대에 흐름이 그래서 그렇게 갈수밖에 없는것인지 과연 외국인들과 결혼해 낳은 자녀들이 우리나라에서 편견없이 정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이해하고 계승해줄것인지 정말 대한민국에뿌리를 내리고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져 줄것인지…그리고 우리나라의 아직도 뿌리깊은 나처럼 민족의식을 교육받은 세대의 많은분들은 정말 다인종 다문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는지무엇이 옮고 무엇이 그르며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해나가야 할것인지.아니면 그냥 시대에 흐름에 먹고사는문제로 인한 남에 일인듯 강건너 불구경 해야 할것인지.왜! 내가 왜이런 고민을 해야 하고 이런문제는 나하곤 상관 없는데 내가 무슨 생각으로이렇게 아고라 토론방을 기웃거리는지도 생각해 봅니다.혹자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이문제 만큼은 그냥 시대의 흐름에 맏겨라 역사는 거스를수 없으면 도도히 흘러가는 역사의 흐름에 떠다니는 우리들인데 과연 우리 자식세대 손주세대에서 우리를 어떻게 평가 할진 우리가 신경쓰기에는 넘 한가하지도 우리나라 상황이 그러하지도 않다는것을.  착착 합니다.이젠엔 꿈에도 생각 못하고 있던 우리민족의 정체성문제 민족문제 인종문제에 대해논의 하는시대가 올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었습니다.그냥 우리민족은 검은머리에 노란 살색을 전부 가지고 태어난 한민족 변함 없는 한민족으로 단일민족 국가로서 세계에 자랑스럽게 웅비 하는 대한민국만 내꿈에  자리잡고 있엇으니가요.그런 대한민국만 꿈에 그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