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진영 전체에 대한 도전장을 던진 테러집단

우익진영 전체에 대한 도전장을 던진 테러집단

국회에서의 꺼지지 않는 난동


자유대한민국의 국회 내에서 해머/전기톱/골프채 민주당공중부양 난동 민주노동당의 추악하고 폭력적인 작태가 남긴 국민들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또다시 국회 안에서 폭력 사태가 벌어졌다. 우리는 소위, 과거에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다고 떠드는 자들이 아이러니하게도 조폭에 가까운 폭력적 습성을 보여주는데 입을 다물 수가 없다.


테러 이전의 사전작업


최근 들어 다음 아고라의 정치토론방에는 특별한 이슈거리가 되지도 않던 전여옥 의원에 대하여 비하하거나 희화시키는 게시물들이 빈번히 올라오고 있었다. 전 의원이 심각한 테러를 당해도 사건의 심각성에 대한 우려나 동정을 표할 수 있는 대중의 여론을 잠식시키기 위한  좌경세력의 사전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기다렸다는 듯이 피해자에 대한 우롱과 비아냥, 욕설들을 바쁘게 뿌려대고 있다.

이렇듯 치밀한 사전 작업 후 유가족, 그것도 나이든 여성을 이용하여 테러를 가한 이유는, 전여옥 의원이 친북좌파들의 실체를 파헤치는데 적극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전여옥 의원은, 1989년 5월, 입시부정이라는 학내문제로 화염병 시위를 하다가 경찰 7명을 살해한 ‘동의대 사건’의 장본인들을 2002년 4월엔 민주화운동자로 둔갑시켜 역사를 왜곡한 좌파정권을 파헤치고, 더 나아가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 사건’, ‘구국학생연맹 사건’,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사건’ 등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에 의해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은 사건 등 적화세력의 이적행위에 대해서도 재심 추진 여부를 검토하던 중이었다.

더불어 시기적으로, 국정원의 인사개혁이 단행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대하여 가장 긴장하고 안달이 난 실체들이 과연 누구인가?


민주화운동의 주체들이 극히 민주적인(?) 폭력을 사용했다


보안이 철저한 국회까지 진입하여 현직 국회의원에게 폭력을 자행한 사건의 가해자가 어찌 여인이고 고령자라 하여 ‘테러’가 아닐 수 있는가? 여성이고 고령자면 폭력도 인정되는 나라가 자유민주국가인가? 민주화에 앞장섰다고 명예와 보상을 받아낸 자들이 할 짓인가? 또한 2002년 서해교전으로 북한군에게 수몰된 장병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금전적, 명예적 보상을 받아놓은 그들이, 개인적인 울분으로 이런 행동으로까지 옮겼다는 것은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인터넷 등 여러 여론 선동수단들의 근래 움직임을 미루어 이는 미리 계획된 일이다. 실제로 심각한(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의) 테러를 가하지 않고 여성들과 고령자를 이용한 이유는, 그 위협에 대한 파장을 희석시키기 위한 교묘한 수법이다.


우리는 이를 한 사람에 대한 테러나 특정 정당에 대한 테러로 간주하지 않는다.

북한 동포들로 부족하여 자유한국의 국민들까지 넘보는 좌파들이 자행한 테러,

우익진영 전체에 대한 친북좌파의 도전적 테러로 간주한다.

우리는 더 이상 저들이 자멸할 때를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Becoming Blue

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