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기술을 축적하여 수출하도록 합시다.

두바이는 사막에서 꿈을 이루었는데….   미추홀에서 임진강과 한탄강을 거슬러와 한내천과 중랑천을 물길을 이어 청계천으로 연결시키는 목민운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상하이와 하와이, 발리, 두바이 등의 여객선이 바로 철원의 DMZ 내항에 입항하도록 해야 합니다.   세계인의 관광객을 유치할 목민운하가 희망입니다.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댐에서 목민운하로 복원하여운하기술을 수출해서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