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은놈 뺨때려준 한국정부

-북한이 일본을 관통하는 노동미사일을 발사했을때
-일본인 납치문제로 김정일이 고이즈미에게 사과하고 또 미사일 실험을 유예하겠다고 했을때
-핵개발로 미일이 날카로와져 있을때
-이번 미사일 발사때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한국정부는 한미일 안보틀을 허물고 북한쪽에 섰다. 북한 미사일은 위협이 안된다, 북한도 핵을 가질 권리가 있다 이런식 대응은, 북한이 주변국가와의 불화를 자초한 와중에 항상 한국이 끼어들어 같은 패거리라는 인상을 줬다(물론 같은 패거리다;)

일본의 경우를 보자.
북한의 도발적 행위도 상대하기 껄끄러운데 한국마저 북한쪽에 서서 일본에 대항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반일감정 격화시키며 정권유지 수단으로 활용하는게 너무 괘씸하다. 이젠 남한이고 북한이고 다 똑같은 놈들이다. 그럼 내놓고 신사참배 강행하고 독도 영유권 주장하고 우리도 막가자! 너네들이 그렇게 나오면 차라리 잘됐다, 우리도 본색을 드러내자!
아베신조 외상이 차기 수상으로 당선되면 헌법을 뜯어고쳐 군대를 합법화 할 계획이고 더 나아가 핵무장도 고려한다고 한다. 한국정부가 북한 구해주려다가 울고 싶은놈 뺨때려준 것이다

미국을 보자.
한국에 오면 아랍보다 더 반미적이다. 온통 TV, 인터넷은 미국까대는 기사뿐이다. 미군철수는 물론이고 북한핵, 미사일, 인권 모든면에서 북한편을 드는 한국, 알라스카를 위협하는 대포동 미사일이 위협용이 아니니 괜찮다고 말하는 한국, 미국 눈에 정상으로 보이나? 미국의 도움은 당연히 요구하면서 정권강화를 위해 반미를 이용하는 한국정부를 이슬람과 뭐가 다른지? 미국이 한국을 불신하는건 당연하다. 상호신뢰를 버리고 한반도 주변이 한국, 북한 두나라만 제외된채 몰래 진행되고 있다. 북한과 둘이서 고립된 한국정부가 자초한 일이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 남에게 배신 때려서 잘되는걸 못봤다. 이런걸 소탐대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