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도 않는 편양적 논리에 기가잘뿐…..

내가 미국 갔을대 일이다.뉴욕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한국인과 마쟎가지로 지하철이 들어 오기전 줄을 선다.그러나 내가 탈 당시가 러시아워 시간때라 사람이 많이 분볐고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줄은 흐트러진다.이는 시간에 쫓기는 출근시간에 어느나라나 마챦가지다.아니 한국인이 오히려 질서의식이 더뛰어나단 생각을 했다.또한 LA에 친척집을 방문햇을때 일이다. 다운타운가를 조금 벗어나면 진짜 오후5시 이후엔 산책이나 볼일 보러가는것 자채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다. 또한 흑인을 비롯한 백인까지도한지역 전체가 갱스터들로 우글우글하며 이들 상당수가 총기소지자들이다.마약과술에 찌들어 이골목저골목 널부러져잇는 미국젊은이들……또한 경로우대는 복지증(?)이 있어야만 대우를 받는다. 나이가100살이라도 이 증이 없으면 절대로 매몰챦게 미국이다.독일을 갔을때다. 선진국중 선진국이라는 독일미국관 다르게 대중교통이 워낙 발달한지라 대중교통이용이 오히려 즐거운 나라중 하나다.내가 버스를 탔을때 단 한명도 노인에게 자리 양보하는 이를 본적이없다.또한 미국보다 민도가 높은건 사실이나 역시 야간 외출은 극히 위험하며 호탤창문으로젊은이들의 집단패싸움을 목격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며 정류소와공중전화부스 가더(유리벽)를이유없이 쇠파이프나 벽돌로 깨고 도망가는 젊은이들을 많이 목격햇다.또한 스프레이로 공공기물벽에 낙서는 경찰이 나서 감시할정도로 심각하다.이태리,프랑스의 여행자소매치기는 장난이아니다.진짜. 잡아다 패주구 싶을 정도로 짜증나며 그연령대가 10세전후의 어린아이도 상당수다.모든나라에 문제의 사람이잇는법이고 어떤나라도 완벽한 민도국은 존재하지 않는다.한국이라고 특별한것이 아니며 당신의 그 지저분한 색안경은 정말 빨리 깨졌음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