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반도

그렇습니다.
역사는 반복 됩니다.

대한의 남녀 노소 모두 귀담아 들어 주세요.
남자는 반드시 군에 가야 됩니다.
군 복무 가산점 부활 해야 되요.

가산점에 대해서는 여자들 절대로 반대해서는 않됩니다.

특히 남녀 평등 주의를 외치는 여성분들 제발 귀담아 들어요.
우리의 조상은 지난 역사에 1000 번 외침을 받았어요.
남자가 못나서 외침을 받았지요.

그리고 가장 가까운 과거에 우리의 여인은 일제의 전쟁에 성의 노리개로 잊지 못할 악몽에 시달렸고요.

한국의 남성분들 군에 가는 것을 자랑과 영광으로 느끼세요. 비열하게 끌려 간다고 표현하지 마세요.
그렇게 끌려 가지 않아서 6.25 가 발생 했습니다.

여성분들 남자 군대 가는것 당신의 행복을 위해서 가는 것 입니다.

남녀 평등 주의 외치는 여성분들 다시 전쟁으로 인해 성의 노리개로 살고 싶으세요.

군에 끌려 간다고 말하는 대한의 청년 여러분 다시 개죽음 당하고 싶어요.
지금 이라크에 미군 만행 욕하지 마세요.
그 미군이 없으면 당신이 그렇게 됩니다.

여성 여러분 이스라엘 과 팔레스타인 안보이나요.
군이 없으면 다음은 당신 차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