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결의안 채택된다면 당근 웃어야지요

아베총리가 종군위안부 결의안이 채택되어도
사과는 없다고 했다지요.

일본우익을 등에 업은 아베가 표계산하느라
그런 발언을 하는것이라고 언론에서는 보도를
하지만 저는 아베의 왜곡된 역사인식에서 비롯된
아베의 본심일거라 생각합니다.

아베는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일본이 군사적
보통국가가 되는것과 교육기본법을 개정하여
현재와 미래세대들에게 애국심을 고양시키고자
무진 애를 쓰고있습니다. ‘아름다운 일본’을
만들기 위해.

아베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일본은 군사적힘으로
아시아를 침략하던 옛날 군국주의를 꿈꾸는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미하원의 종군위안부 결의안에는
일본이 현재와 미래세대들에게 위안부에 대한
사실을 교육시킬것을 권고하고있습니다.

일본의 지난역사를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올바르게
가르쳐야한다는것은 참으로 중요한일입니다.
우리는 일본이 과거 저질렀던 많은 악행들을
익히 알고있지만 일본인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전쟁에 참가한 자국의 군인들을 위해 수많은
여성들을 강제적으로 성의 노리개로 삼았던 일본의
잘못을 일본의 현재와 미래세대들에게 교육시킬것을
권고 하고있는 종군위안부 결의안은 왜곡되어있는
일본의 역사를 위해서도 반드시 채택되어져야
합니다.

종군위안부결의안이 채택된다는 것은 역사를 부정
해서는 안된다는 역사적 교훈을 남길수가 있을것입니다.

비록 피해당사국이 아닌 전쟁참가국이었던 미국이
발의하고 채택한다할지라도 그것은 옳은일이며
일본의 과거 역사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집중시켜
일본이 전범국가였다는 것을 다시한번 온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위안부 결의안 채택되면 크게 한번 웃을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