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글 일본인이네요. 답변입니다.(필독하시길)

당신의 위안부는 매춘부였다.라는 관점을 냉정하게 살펴보자.

이문제에 있어서 본인의 의사였다. 아니였다.라는 것은 일본안의 망상이나 일본정부차원이 아닌 아시아각국과 국제기구에 발표에 객관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표적 인권기관인 유엔 인권위원회는 위안부의 국가차원의 공식적인 범죄행위이고 정부차원에 배상 차원이 있으며 이것은 한일협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나 일본정부는 시행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 있다.

1996년 3월에 개최된 제52차 유엔인권위원회에 제출된 쿠마라스와미 유엔여성폭력문제특별보고관이 작성한 보고서는 일본에 대해 일본군성노예에 대한 법적 책임 수락, 피해자에 대한 개별보상 실시, 특별행정재판소 설치, 일본군성노예 징용 등의 범법자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였고, 관련 교과과정에 역사적 진실을 반영할 것을 권고했다. 2001년 4월 유엔인권위원회에서는 쿠마라스와미특별보고관의 보고서를 “매우 긍정적으로” 주목하고, ‘성폭력철폐에 관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그리고 유엔인권소위원회 산하 ‘소수자에 대한 차별방지 및 보호소위원회’ 특별보고관 맥두걸은 1998년 8월 발표한「전시 조직적 RAPE, 성노예, 노예적 취급 관행에 관한 특별보고서」에서 일본군성노예는 명백한 국제법 위반임을 밝히고 일본정부의 피해자에 대한 배상책임과 위안소 설치 책임자 기소의무를 확인했다. 일본의 책임을 묻는 결의는 1999년 8월 유엔인권소위원회에서도, 같은 시기 미국 캘리포니아하원에서도 결의되었다. 국제노동기구(ILO)에서도 여러 차례 일본의 책임을 강조했고, 2001년 4월 유엔인권위원회에서는 과거 일본군 군위안부 및 ‘성폭력철폐에 관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즉 일본인은 증거가 없다.라고 자주 예기하고 자발적 창녀이다.라고 하고 있는부분이 있으나 일본이 아닌 세계 국제기구에 발표와 조사에서 위안부 문제는 국제 노동기구ilo, UN인권 위원회, 아시아여성 인권위원회, 등의 조사와 결의안 통과에서 객관적 자료와 증거, 피해자의 증언등을 토대로 국가 주도의 정책 산업이었으며 위안부 여성들을 강제동원 및 납치해서 끌고 가고 있다고 판결을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아시아 각국과 세계인의 보편적인 인식과 일본인의 인식이 다른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이것은 un인권위원회에 공식적인 결의안 통과사실이며 언론에서 공개된 사실이 있는 객관적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