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베스트 글 원어민 강사 운운에 대한 소견임!

‘한국에서 일하는 카나다,미국 영어 강사에 관한 실태 보고’ 헛소리와
황당 무책임한 아래 위 댓글들 & #54995;어보고 답함(실태 보고란 제목부터 웃겨!).

1,한국은 학벌병 환자들로 바글거리는 세상이라 영어 학원 강사를 채용하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학벌…최대한 그럴 듯한 대학 학사 이상일 것.

2,한국에 와 있는 사람은 다 쓰레기라?
컴에 앉아 쓰레기성 허튼수작 늘어놓는 대한민국이 전부가 아니듯 재한 원어민
강사들 중에는 놀랄만큼 성실한 실력자로서 가난을 딛고 학사가 되어 빌려 쓴
학자비 갚으려고 나온 사람들이 대부분임.
게 중 쓰레기(그런 용어가 타당한지 모르나)가 있다면 그 쓰레기에 꼬이는
파리떼,모기떼들이 있기 때문에 쓰레기들이 놀아날 수 있음.

3,백인백색 십인십색이 인간이지라 저마다 인생관이 다르고 생활상이 다른 것은
백인,황인,흑인 다를 것이 없음. 댓글 올린 자들 중 유난히도 백인에
대해 혐오감을 보이는 자들 대부분은 영어 컴플렉스가 심하나 공부는 하기 싫
은 불평불만을 약으로 알고 사는 패배주의성 인간임.

4,백인 우월주의자들은 왠만하면 황인들이 버글거리고 편견이 심하며 배타
적이라는 한국에 오지 않음. 혐오스러운 황인들의 눈치밥 먹기 보다 차라
리 백인 잔밥을 구걸해 먹고 말겠다는 싸가지족들임.
적어도 한국에 온 원어민 강사들 중에는 이 곳에 오기 전에는 떨리는 기대감과
호기심에 들떠 온 사람들도 있음.살면서 수업 시간에 놀랄만큼 산만하고 의지
력,성취욕이라곤 없는 버릇없는 학생들에게서한국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지
는 경우가 대부분임.

5,특히 카나다,아일란드,영국에서 온 원어민 강사들은 동양에 대한 신비감과
지식욕을 품고 오는 매우 학구적이고 휴머니즘적인 분들도 있음.
그 양반들 중에는 문학,철학,사회,예술 등에 매우 깊은 지식과 관심이 있어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국악 연주회 등에 주로 자리를 차지하는 일등 문화민이
며 “한국인은 왜 이렇게 아름다운 자국의 예술을 경시하거나 무시하는지
얼핏 가장 애국,민족 주의자들이 많은 것 같지만 정작 제 나라의 혼과 예술에
는 너무할 정도로 냉대한다”고 안타까와하고 있음.

6,한국에 와 있는 원어민 강사들은 한국에서 들어 오지 말라고 하는데도 밀입국
한 사람들이 아님.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한국의 영어 병자들의 요구에
맞춰 정정당당히 자격 심사 받고 들어 왔음. 위 어느 인간의 무자격자 운운은
가장 수치스러운 한국인의 추측성 오만한 망언임!